ABOUT 


농담은 어떻게든 즐겁게 살아가려는 농촌 청년들의 움직임을 기록합니다.


안녕하세요, 여기는 전라남도 곡성군입니다.

농담은 농촌에 자리 잡고 살아가는 2030 세대 청년을 위한 농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입니다.
농담의 터는 전라남도 곡성군, 총인구 3만 명에 19-39세 청년의 숫자가 5천 명이 채 안 되는 곳입니다. 농촌 사회는 모든 정보와 자원이 사람을 타고 흐르고 퍼집니다. 면대면으로 주고받다 보면, 그게 ‘이웃 간의 정’이 되기도 하지만 중요한 정보들이 휘발돼버리는 아쉬움이 함께 남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면에 착안해, 농촌에 거주하는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하나의 플랫폼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모두에게, 농담 하나 던져보겠습니다.

귀촌 생활이 늘 평화로운 것은 아니지만, 자연환경이 주는 여유와 여백을 만나는 일은 즐겁습니다. 익숙한 얼굴을 매일 마주하는 일은 단조롭지만, 서로의 사정을 들여다보고 돌볼 때 풍요로워집니다. 농담이 다양한 일, 다양한 공간, 다양한 형태의 삶을 꾸리는 청년을 만나고 그들의 목소리를 기록할 때, 누군가의 삶과 생각 속에서 공감과 위안을 찾는 즐거움이 독자에게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농담을 만드는 사람들

농담

곡성군청과 팜앤디 협동조합이 함께 만듭니다. 

팜앤디 협동조합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낙동원로 19-1 2층

Tel.  070 4252 9859

Fax.  050 400 77923 

E-mail.  magazine.nongd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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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은 어떻게든 즐겁게 살아가려는

농촌 청년들의 움직임을 기록합니다.


안녕하세요, 여기는 전라남도 곡성군입니다.

농담은 농촌에 자리 잡고 살아가는 2030 세대 청년을 위한 농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입니다.
농담의 터는 전라남도 곡성군, 총인구 3만 명에 19-39세 청년의 숫자가 5천 명이 채 안 되는 곳입니다. 농촌 사회는 모든 정보와 자원이 사람을 타고 흐르고 퍼집니다. 면대면으로 주고받다 보면, 그게 ‘이웃 간의 정’이 되기도 하지만 중요한 정보들이 휘발돼버리는 아쉬움이 함께 남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면에 착안해, 농촌에 거주하는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하나의 플랫폼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모두에게, 농담 하나 던져보겠습니다.

귀촌 생활이 늘 평화로운 것은 아니지만, 자연환경이 주는 여유와 여백을 만나는 일은 즐겁습니다. 익숙한 얼굴을 매일 마주하는 일은 단조롭지만, 서로의 사정을 들여다보고 돌볼 때 풍요로워집니다. 농담이 다양한 일, 다양한 공간, 다양한 형태의 삶을 꾸리는 청년을 만나고 그들의 목소리를 기록할 때, 누군가의 삶과 생각 속에서 공감과 위안을 찾는 즐거움이 독자에게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농담을 만드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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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청과 팜앤디 협동조합이 함께 만듭니다. 

팜앤디 협동조합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낙동원로 19-1 2층

Tel. 070 4252 9859

fax. 050 400 77923 

E-mail. zeze@151201te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