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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면 단조로워 보이는 시골 마을,

하지만 내가 살아 온 곡성은 다채로운 색으로 채워져 있었다. 

그동안 곡성에서 만난 일곱 가지 빛깔을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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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은 곡성군과 팜앤디 협동조합이 함께 만듭니다. 

농담은 곡성군과 팜앤디가 만들어갑니다.